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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ife] 코딩쟁이의 혼자 가는 첫 유럽여행(1) - 네덜란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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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ife] 코딩쟁이의 혼자 가는 첫 유럽여행(1) - 네덜란드

운동하는 공대생 2024. 2. 2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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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유럽여행을 25일을 잡았다.

유럽도 처음이고 혼자 가는 여행도 처음이라 이것저것 챙길 거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별로 짐이 없었다.

대한항공은 24키로 챙기는 게 가능해서

여유 있게 17킬로(?)를 챙겼다 ㅎㅎ

(혼자 가는 거지만 그래도 남들 하는 건 다 하는 사람)

 

14시간 비행이라 막막하다 싶었는데 네덜란드로 가는 거라 생각보다 비행기가 널찍했다.

 

 

 

진짜 대한항공 탄다면 라면은 꼭 먹자!!

그리고 이번에 비빔밥이 없어서 좀 아쉬웠다..

 

 

네덜란드에 도착해서는 강력한 비바람으로 첫 유럽 느낌은 일단 신나진 않았다.
그리고 생각보다 대마 냄새가 안 나서 약간 섭섭하기도 했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암스에서 유명한 광장 

 

또 암스에서 유명한 감튀집 (맛은 그냥 그럼..)

일단 찍기

 

 

유럽의 첫 느낌은 일단 겨울에는 다시는 오지 말자는 강력한 의지가 생겼고 

낮에는 우중충해서 잘 몰랐는데 밤에 걷기가 정말 좋았다. 

이런 느낌의 감성으로 사람들이 유럽을 좋아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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