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는 공대생
AWS Industry Week 를 다녀와서 본문
11월 3일 갑자기 회사에서 일하다가 이사님의 추천으로 가게 되었던 AWS Industry Week ㅋㅋㅋㅋㅋㅋㅋ


11시반에 퇴근해서 그냥 어딜 간다는 게 너무 신나서 출발!!!


일단 왔다는 인증을 위해서 간판 하나 찍어주고 ㅋㅋㅋㅋ

12시에 맞춰서 오니까 그래도 사람이 많이 없었다. 중간중간에 부스들이 있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다...... AWS에서 개발한 여러 가지 신기한 방식의 기술들도 있었고 그리고 AWS와 파트너십을 맺은 회사들의 부스들도 있었다. 사실 다른 회사들 부스는 설문 참여해서 선물 받고 이런 거 말고는 크게 없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것저것 받아서 구경하니까 재미있긴 했다ㅋㅋ
AWS 개발팀에서 신기했던 건 제조 분야와 여행 분야 그리고 미디어 분야 서비스 들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제조 분야 기술에는 Iot 센서와 AWS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서 스마트 팩토리를 구현을 해두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밑에는 동영상!!

그리고 두 번째로 여행 분야에서는 얼굴인식 기술을 가지고 공항 체크인 기술을 보여주었다. 공항에서 체크인을 보다 쉽고 빠르게 해주는 장점뿐만 아니라 보안성까지 높은 장점도 있었고 생각보다 얼굴인식 모델과 기술의 정확도가 높은 게 신기했다. 그리고 사람 얼굴을 인식해서 웃어야 체크인이 되는 방식이었는데 생각보다 짧은 얼굴 이미지 시간에 웃는 모양까지 인식한다는 게 정말 신기했다.

마지막으로 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 분야였는데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보다 빠르게 전달하는 방식이 있었다.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 나는데 동영상 신호를 쪼개서(?) 클라우드 서비스에 저장하고 그 데이터를 시청자가 보게 되는 이런 방식이었다ㅋㅋㅋㅋㅋㅋㅋ 실시간으로 개발했던 서비스가 어떻게 처리 속도가 나오는지를 측정하면서 직접 보여주셨는데 미국에서 방송을 송출했는데 1080p 화질로 지연율이 4초~5초 정도였다. 설명으로는 보통 미국에서 스트리밍으로 송출하면 지연률이 10초~15초 걸린다고 한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말 저렇게 해서 빨라지는구나 신기하다~ 이런 느낌ㅋㅋㅋ

이렇게 일찍 도착해서 이곳저곳 다녀보고 이제 2시부터 각 산업의 분야별로 실제 현업자 강사분들이 오셔서 설명을 해주는 시간도 있었다. 그래서 이번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분야가 제조파트 기도 하고 재미있는 부분이 많았어서 중간 쉬는 시간 타임까지 제조파트를 쭉 들었다.



제조 파트의 강연을 듣고 가장 놀랐던 부분은 아직 ML, AI 분야가 실무에 적용되는 건 조금 어렵지 않나?라는 내 생각과는 실제 현업에서의 ML, AI는 완전히 달랐다. 생각보다 많고 넓은 분야에서 ML, AI 분야들이 사용되고 있었고 현재 사람들이 대부분 판단하고 실무를 담당하는 제조파트에서도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구나라고 느꼈다. 그리고 추가로 내가 아직 배울게 정말 많구나 이런... 내가 작아지는 경험도 했다.

참 재미있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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